요즘은 부업들이 정말 인기가 많은데요 이유로는 힘든 경제와 오르지 않는 월급 그럼에도 계속 오르는 물가 때문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럴 때 부업을 하여 생긴 돈으로 치킨을 시켜 먹는다던가 용돈 통장에 수익을 넣어 용돈으로 사용한다던가 하면 성취감 있는 부업 생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큰돈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모으다 보면 치킨 정도는 사 먹을 수 있는 부업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앱테크 - 토스, 캐시워크
앱테크란 애플리케이션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어플을 사용하면서 간단하게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칭하는 말입니다. 그중 오늘은 만보기 기능으로 포인트를 쌓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어플들을 추천해 드릴 텐데요 만보기 기능이 기본이다 보니 평소에 걸어 출퇴근하시던가 강아지를 키워 매일 산책을 나가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듯한 부업입니다.
1. 토스
우선 토스라는 은행 어플을 깔아 계좌를 만드신 후 하실 수 있는 부업입니다. 토스는 많이들 사용하시는 은행이고 오프라인에 없다고 해서 신용이 없는 은행은 아니라서 믿고 사용하셔도 되고 계좌 생성 시에 5000원 지급과 토스 계좌를 파킹 계좌로 쓰기도 좋으니 이번기회에 만드시는 추천드려요.

만보기의 위치는 어플에 들어가 홈 화면에서 밑에 보시면 혜택 카테고리가 있는데 클릭하시면 제일 위에 있는 게 만보기입니다. 토스 만보기의 가장 큰 장점은 1포인트가 실제 1원으로 취급받고 그 포인트로 기프티콘 등을 구입하는 게 아닌 5000포인트 이상 모아서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루에 최대 140원 모을 수 있고 모으는 방법으론 주변 방문해서 최대 100원 만보 달성 시에 최대 40원 이렇게 해서 하루 최대 140 포인트를 쌓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보이듯 1,000보, 5,000보, 10,000보 시에 포인트를 획득하실 수 있고 오른쪽 사진처럼 근처에 포인트 획득 플레이스가 있는데 도착하셔서 앱을 켜시면 20포인트 획득 가능합니다. 하루에 총 5번 플레이스 포인트 획득가능하고 총 합치면 140포인트를 하루에 획득 가능합니다 5,000원을 모을 때마다 빼신다고 하시면 36일마다 빼실 수 있습니다 일 년에 10번 정도 획득 가능하니 일 년에 현금 5만 원이면 꽤 짭짤하고 따로 시간을 낼 필요 없이 산책하거나 출퇴근 시에 받는 거니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앱테크 중 하나입니다.
2. 캐시워크
캐시워크는 열심히만 하면 포인트가 오르는 속도는 토스보다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1포인트가 1원이 아니라서 결국은 비슷하지 않나 싶지만 조금 더 번거로워서 꾸준히 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우선 캐시워크 앱을 다운받고 가입하시면 준비는 끝입니다. 토스처럼 계좌를 만들어야하는것도 아니라서 더욱 간단합니다. 로그인 시에도 카카오톡이나 다른 간편 로그인들이 있어서 가입 시에도 간편해 접근성은 훨신 토스보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미지는 캐쉬워크 홈 화면으로 가운데 상자는 100걸음당 한 개 생기며 하루에 100개 즉 만보가 최대입니다. 포인트를 얻는 방식은 상자를 터치할 때마다 1포인트씩 주고 상자 10개 정도마다 광고 배너가 하나 나오는데 그걸 클릭 안 하려면 상자 약간 밑에 부분을 눌러서 포인트를 획득하시는 게 포인트입니다! 또 따른 방법으론 밑에 카테고리 중 하나인 돈 버는 퀴즈를 통해 획득하는 방법인데 퀴즈 정답은 검색포털에 검색하시면 매일 나오니 번거로워서 그렇지 매일 하시면 포인트는 잘 쌓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러닝 크루를 들어가 걷기 미션을 하시거나 광고를 보시면 또 포인트를 획득 가능합니다.
캐시워크의 단점으론 1 포인트가 현금 1원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캐시워크 포인트는 캐쉬워크 상점에서만 사용가능한데 가격이 1.4배 ~1.5배 정도 비싸서 1포인가 1원은 아닙니다 또 다른 단점으로는 캐쉬워크 상점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토스의 경우 계좌로 송금해 현금처럼 사용가능한데 캐시워크는 기프티콘을 구매해서 사용해야 하니 번거롭고 사용가능한 부분이 정해져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총 후기.
총후기로 저는 캐시워크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매해서 사용하는 것도 번거롭고 포인트도 퀴즈를 풀지 않으면 토스보다 낮은데 1원의 가치가 없으니 동기부여도 약하게 느껴져서 좀 모은 포인트만 사용하고 오늘 블로킹하려고 다시 깔았습니다. 토스의 경우 가치도 가치지만 적은 금액이 쌓여도 바로 인출가능하니 성취도가 높아 꾸준히 사용하게 되고 저는 강아지를 키워 산책을 매일 하는데 그 때문에 플레이스를 들리기도 편하고 만보도 매일 채워서 포인트를 쌓기에 어려움이 없으니 꾸준히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간편한 앱테크 찾으신다면 두 가지 다 해보시고 맞는 걸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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